오늘 대법원 2부 배당했다가 전합 회부 결정선관위원장 맡은 노태악 대법관은 회피 신청조희대 대법원장(가운데)을 비롯한 대법관들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강간치상 미수 논란 여부에 대한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자리에 앉아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법전원합의체합의기일대선윤석열조희대노태악황두현 기자 분양권 불법전매 신고 포상금 못 받자 소송…대법 "도지사 재량"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관련 기사조희대 대법원장,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종합)법제처장, 李대통령 '대장동 사건'에 "황당할 뿐…내란재판부 위헌 아냐"與, 대법관 26명으로 증원 추진…당 지도부, 재판소원 발의 '공론화'(종합)'대법관 14명→26명' 與 사법개혁안 발표…"재판소원 발의할 것"파행·파행·파행 나흘째 또 파행…부끄러운 '난장판 법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