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취소 소송 제기했지만 싱가포르 법원서 기각"항소제기시 추가비용 및 지연이자 발생…국익 최우선 대응"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 직원들이 출입하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ISDS삼성물산중재판정부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론스타 소송 13년만에 승소했지만…정부, 국내외 분쟁 7건 남아정부, '삼성 합병 피해' 메이슨에 746억 배상…7년 만에 종결[일지] 불법 승계 족쇄 벗은 이재용…삼성물산 합병부터 무죄 확정까지정부 '메이슨에 삼성합병 손해 배상' ISDS 판정 취소소송서 패소[일지]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이재용…삼성물산 합병부터 2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