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형사처벌 전력 없고 잘못 인정"문씨, 항소 계획 등 질문에 '묵묵부답'음주운전 및 불법 숙박업 운영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문다혜음주운전불법 숙박업신윤하 기자 경찰, 주한이란대사관 인근 기동대 배치…'신속대응팀' 준비도(종합)"하메네이 독재 종식 좋지만 가족·친구 걱정"…재한 이란인들 '희비'관련 기사'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항소심도 벌금 '1500만원''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2심서 "잘못 인정…깊이 반성"'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오늘 2심 첫 재판…1심 벌금 1500만원'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이달 27일 항소심 첫 공판경찰, 문다혜 '자선 전시회 모금액 먹튀 의혹'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