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김 여사 과거 사진·영단어 'Prosetitute' 함께 게시 혐의진 검사 "신조어 만든 것"…1심 "명훼 구성요건 성립 안해" 무죄김건희 여사가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향하며 주민과 악수하고 있다. 2025.4.11 2025.4.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진혜원김건희명예훼손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관련 기사'김건희 조롱' 진혜원 검사 2심 무죄…"표현의 자유 인정 감사"(종합)'김건희 명예훼손' 진혜원 검사 무죄 판결에 검찰 항소'김건희 명예훼손' 진혜원 검사 선고 연기…변론 재개 후 추가 심리전여옥 "'암 걸린 주제에 좌파타령' '불인두 고문' 위협…인간 아니라 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