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리다툼 아닌 감정적 방향 흐를수도…좋지 않은 상황""스스로 '법리적 주장 가능' 생각해 진술했을 것" 시각도윤석열 전 대통령. ⓒ 뉴스1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첫 형사 재판이 열리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윤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행렬이 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첫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사저를 나서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윤석열내란우두머리尹비상계엄선포윤다정 기자 "이란 학교 폭격, 팔란티어 '메이븐' 원인…데이터 업데이트 안돼"日방위성 "中대사관 침입 자위대원, 평소 근무태도는 문제 없어"홍유진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관련 기사'계엄 요건 안돼' 증언에…尹 "근무자 얘기가 다 맞는 건 아냐"(종합)특검보 합류 尹 '내란 공판'…"적법 계엄 선포였나" 질문 '침묵'(종합)윤석열 8차 공판에 '내란 특검보' 참석…尹 '묵묵부답' 출석[속보] 윤석열 '내란 특검보 참석' 내란 재판 '묵묵부답' 출석尹, 23일 '내란우두머리 재판' 8회 공판…일반차량 출입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