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첫 형사 재판이 열리는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윤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행렬이 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첫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사저를 나서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윤석열내란우두머리尹비상계엄선포윤다정 기자 이란 시위 사망자 6000명설까지…美·유럽서 '연대 시위' 들불'이란 공습' 기운 트럼프, 아니라는 부통령…참모들도 의견 갈려홍유진 기자 15일 본회의서 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한병도 운영위원장 선임송언석 "김병기 제명, 강선우 이어 꼬리자르기 수순"관련 기사'계엄 요건 안돼' 증언에…尹 "근무자 얘기가 다 맞는 건 아냐"(종합)특검보 합류 尹 '내란 공판'…"적법 계엄 선포였나" 질문 '침묵'(종합)윤석열 8차 공판에 '내란 특검보' 참석…尹 '묵묵부답' 출석[속보] 윤석열 '내란 특검보 참석' 내란 재판 '묵묵부답' 출석尹, 23일 '내란우두머리 재판' 8회 공판…일반차량 출입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