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내란 우두머리 혐의윤석열형사재판홍유진 기자 장동혁, 오세훈 후보 등록에 "서울 승리하도록 힘 모아 달라"국힘 박수민 서울시장 출마…"오세훈, 꼭 공천 신청해달라"관련 기사경남 정치권·노동계 "윤석열 무기징역 유감…정의에 못 미쳐"윤석열 무기징역에 엇갈린 창원 민심…"정치보복"vs"법대로 판단"경남 시민사회단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게 법정 최고형 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