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0·11일 명태균 면담 조사…김 여사 소환 가능성 '촉각'오세훈·홍준표 대선 출마에 尹 부부 수사 먼저 진행 가능성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윤석열김건희검찰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김건희 특검, '공천개입 의혹' 관련 윤한홍 의원 참고인 조사김건희특검, '명태균 게이트' 관련 윤한홍 의원 참고인 소환 통보김건희특검, '공천개입 폭로' 강혜경 소환…정치권 줄소환 촉각김건희 특검팀, 오늘 파견 공문…강제수사는 "파견자 오면 논의"심우정·대통령실 통화 기록에…檢 "사건 관련 통화한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