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손배 제기해 20억 인정…소송비용은 1/3 원고, 나머지 피고 부담김희영 측 이의 제기 안 해 노소영 측 신청 그대로 인용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왼쪽)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법원노소영최태원김희영손해배상소송비용SK관련 기사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檢, '최태원, 김희영 이사에 천억 썼다' 주장 유튜버 일부 무죄에 항소'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