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내하청업체 253명에게 '노동자 지위' 인정해 주목마용주 당시 대법관 후보자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2.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마용주한덕수대법관조희대이세현 기자 경찰대 첨단치안과학기술원, 마약 시험·분석 국가 공인 역량 인정"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관련 기사한동훈 "야권 뜻 모아 권한쟁의심판…재제청 위헌성 확인하자"이재명 명운 가를 대법원 전원합의체…대법관 면면은국힘 "민주당이 직권남용 현행범…한덕수 흔들기 중단하라"민주, 한덕수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공수처 고발'직무복귀' 박성재 법무장관도 韓 대행처럼?…檢 인사 설왕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