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보다 개헌 절차 복잡…논의할 헌법 광범위"법안 통과 등 현실적인 시간 부족" 회의적 전망2025.3.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31일 서울 종로구 헌재 깃발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개헌헌법개헌론국회대선대통령대통령제중임제홍유진 기자 명절, 단속 강화에도 '음주·무면허 운전' 줄지 않았다'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정재민 기자 서울청장, 설 연휴 앞두고 신림역·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 '안심순찰''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등 구속 기로…19일 영장심사관련 기사日당선자 93% '개헌 찬성'·81%는 '자위대 명기'…개헌론 치솟아"계엄청산·역사바로세우기 선결과제는 5·18 헌법전문 수록""87년 체제는 끝났다…새로운 민주공화국 위한 개헌 논의하자"김상환 헌재소장 후보 "재판소원, 국민 기본권 관점에서 결정해야"李대통령·禹의장, 제헌절에 '개헌' 띄웠다…공휴일 지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