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보다 개헌 절차 복잡…논의할 헌법 광범위"법안 통과 등 현실적인 시간 부족" 회의적 전망2025.3.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31일 서울 종로구 헌재 깃발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개헌헌법개헌론국회대선대통령대통령제중임제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계엄청산·역사바로세우기 선결과제는 5·18 헌법전문 수록""87년 체제는 끝났다…새로운 민주공화국 위한 개헌 논의하자"김상환 헌재소장 후보 "재판소원, 국민 기본권 관점에서 결정해야"李대통령·禹의장, 제헌절에 '개헌' 띄웠다…공휴일 지정도민주 '대선 출마설' 韓에 "자격·능력 없어…망상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