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보다 개헌 절차 복잡…논의할 헌법 광범위"법안 통과 등 현실적인 시간 부족" 회의적 전망2025.3.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31일 서울 종로구 헌재 깃발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개헌헌법개헌론국회대선대통령대통령제중임제홍유진 기자 장동혁, 오세훈 후보 등록에 "서울 승리하도록 힘 모아 달라"국힘 박수민 서울시장 출마…"오세훈, 꼭 공천 신청해달라"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李대통령·우 의장 모두 '개헌' 띄우기…野 협조가 최대 변수日당선자 93% '개헌 찬성'·81%는 '자위대 명기'…개헌론 치솟아"계엄청산·역사바로세우기 선결과제는 5·18 헌법전문 수록""87년 체제는 끝났다…새로운 민주공화국 위한 개헌 논의하자"김상환 헌재소장 후보 "재판소원, 국민 기본권 관점에서 결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