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적 파탄"…6월27일까지 회생계획안 제출최형록 발란 대표이사(오른쪽)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발란 대표자 회생절차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발란회생법원관련 기사'저무는 패션 플랫폼 시대'…재무건전성 비상에 회생 적신호[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1세대 플랫폼 위메프 결국 파산…유통업계 M&A '가시밭길'中 알리 업고 승부수 던진 G마켓…e커머스 재편·쏠림화 시계추 속도발란 이어 초록마을·브랜디도 흔들…플랫폼업계 '줄도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