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자녀들이 여러차례 선처 탄원"…1심 징역 14년8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동경찰서에서 아내 살인 혐의를 받는 피의자가 구속송치되고 있다. A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9시쯤 서울 성동구 응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아내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4.5.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아내살인서울고법성동구홍유진 기자 '컷오프' 김영환 충북지사 "공작 공천 철회하고 이정현 사퇴해야"국힘, 오늘 서울시장 공천 '3번째 접수'…오세훈 등록 여부 주목관련 기사'150회 흉기 가격' 남편 살해한 7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6년지하철 5호선 방화범, 2심도 징역 12년…항소 기각"이혼하자" 말에 격분해 아내 살해한 70대, 2심 징역 15년'150회 흉기 가격' 남편 살해한 70대 아내 징역 6년에 검찰 항소부부 동반 모임서 흉기로 아내 살해한 남편…"왜 찔렸지?" 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