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3명·중도 3명·보수 2명…이진숙 탄핵서 4대 4로 분리전원일치 결정서도 별개의견…韓총리 땐 네 갈래 갈라져윤석열 대통령이 2월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10차 변론에 출석해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헌법재판관들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앉아 있다. (공동취재) 2025.3.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선고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관련 기사조응천 "기각되면…尹 개헌일정 밝히고 거국내각을, 민주 재탄핵 또는 불복""탄핵 대선은 없다"는 홍준표, '제7공화국 선진국 시대' 등 2권 탈고이성윤 "尹 겪어봐 아는데 개헌 약속 안 지켜…이재명 정도면 깨끗한 정치인"교육부 "학교서 탄핵 선고 시청 때 중립성 위반하지 않아야"(종합)정성호 "尹, 헌재 불참해야…무조건 승복 밝히면 몰라도, 나오면 대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