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5년서 감형…재판부 "2심서 범행 모두 인정, 반성"ⓒ 뉴스1관련 키워드아프리카TV수트BJ수트코인게이트사기서울고법홍유진 기자 尹 선거법 1심 당선무효형…397억 반납 위기 국힘 "준비돼 있어"(종합2보)국힘, 397억 반환 위기에 "준비돼 있어…당사 매각 고려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