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 "증거 인멸, 도망 염려"경찰 "범행 동기 부분 계속 수사 중"ⓒ News1 DB관련 키워드친모살인미수정윤미 기자 [속보] 정성호 "장관으로서 특정 사건 공소취소 지휘 생각 자체 없어"김명수 전 합참의장 '내란 가담' 본격 수사…"군, 국회 투입 방치"(종합)관련 기사"혼자 남겨질까봐 안타까워"…친딸에 흉기 휘두른 엄마[사건의 재구성]여자친구 딸에게 몹쓸 짓 한 40대, 징역 2년 6개월망상 빠져 친딸 살해한 40대 엄마…2심도 '심신미약 인정'자고 있던 친모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경찰 "범행 동기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