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 "증거 인멸, 도망 염려"경찰 "범행 동기 부분 계속 수사 중"ⓒ News1 DB관련 키워드친모살인미수정윤미 기자 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관련 기사"혼자 남겨질까봐 안타까워"…친딸에 흉기 휘두른 엄마[사건의 재구성]여자친구 딸에게 몹쓸 짓 한 40대, 징역 2년 6개월망상 빠져 친딸 살해한 40대 엄마…2심도 '심신미약 인정'자고 있던 친모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경찰 "범행 동기 확인 중""20억 넘는 빚 때문에" 두 자녀와 극단 선택 시도 친모 입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