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재판부, '징역 5년' 원심 선고 유지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지법자녀살해친모심신미약징역형실형강정태 기자 흉기 난동 말리던 지인 찌른 20대 항소심서 감형'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관련 기사'전남편과 재결합' 망상에 16년 함께 산 전처 살해 50대, 징역 23년"전남편과 재결합 망상에"…거제 골프장 살인 50대 무기징역 구형성탄절 '또래 여성 살해' 10대 남성에 소년법 최고형 20년 선고"선물 줄게 뒤돌아봐"…여고생의 목 9차례 찌른 10대…형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