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강도살인 비난 가능성 커…피해자 이유도 모른채 생 마감"ⓒ News1 DB관련 키워드양주살인살해연인서울고법무기징역홍유진 기자 국민의힘, 1월 중 지명직 최고위원·당 윤리위원장 인선 가닥정청래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 것"…장동혁 "돕는 게 정치 역할"관련 기사무기수 중 첫 재심 '무죄' 김신혜 씨, 항소심 법정 공방 예고출소 5개월 만에 '살인미수' 40대…2심도 징역 3년 실형"굿 비용 내놔" 전 남편 때려 숨지게 한 여성·무속인 징역 30년 확정60대 아들 흉기 살해한 80대 치매노인 징역 7년…"심신미약 감경"60대 아들 흉기 찔러 살해한 88세 치매 노인, 징역 2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