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비용 뜯으려 아들·딸 신내림 연기·폭행 사주…성추행 누명도 씌워6일간 500회 이상 폭행한 끝에 숨져…1심 무기징역→2·3심 징역 30년ⓒ News1 DB관련 키워드무속인신내림굿강도살인존속살해징역대법원서한샘 기자 대법 "중대재해법 근로자 50인, 공장별 아닌 '기업 전체' 기준"헌재연구원, 표현의 자유·대통령 임명권 국회 통제 등 보고서 11편 발간관련 기사'무속인' 정호근 "할머니 누나 여동생 모두 신내림…두 아이도 먼저 떠났다""결혼 생각 중인 남친 어머님이 무속인…애한테 대물림될까 두렵다"모델 방은미 "눈 뜨니까 왼쪽 몸 마비…신내림 받았다" 깜짝 고백'무당' 김주연 "2년 하혈, 반신마비 와"…신병 고백 [RE:TV]황인혁, 배우서 무속인 된 사연…"자려고 누우면 저승사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