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19일 서울 서초구 한중중민재단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훈철 기자 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소송보다 중재 활용" 민관 한 목소리…전문성·공정성 강화 지적도관련 기사'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내달 8일 시작…내란특검 사건 중 처음"윤석열이 친구입니까" 호칭 공방에 증언 장외전…내란재판 막판 신경전대전 대덕구 겨울 눈썰매장 2곳 내년 2월1일까지 운영尹측 "'집으로 돌아갈 생각 없다' 발언, 金여사 때문 아닌 구속 군인 때문"김건희특검 발표날 옅은 미소로 법정 선 尹…조지호 신문 중 웃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