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권 논란' 공수처는 신뢰 29%, 불신 59%…검찰보다 높아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변론을 종결한 뒤 아직 선고일을 지정하지 못하면서 대통령 탄핵 사건 중 최장기간 숙의를 거듭하고 있다. 사진은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모습. 2025.3.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헌재경찰공수처검찰법원선관위김민재 기자 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관련 기사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문형배·이미선 퇴임후 '7인 체제' 헌재…주요 결정은 대선 후에'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⑤[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