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낸 마은혁 후보자의 임명 보류 관련 권한쟁의심판 등 사건에 참석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마은혁헌법재판관일부인용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김기성 기자 마두로 잡은 美 신무기 '디스컴버뷸레이터'…우리도 유사기술 개발어수선한 중동 정세 속 '자유의 방패' 연습…北 도발 수위 주목관련 기사韓대행 재판관 임명 막은 변호사 "이제 헌법소원 그만했으면"尹탄핵심판 '역대 최장' 걸린 이유…극단갈등 고려 '전원일치' 노력 흔적헌정사 두 번째 대통령 파면…재판관 8인 면면은[尹탄핵인용][인터뷰 전문] 조해진 "전원일치 아닐 것…내란죄 고민 많았을 듯"민주, 尹복귀시 '불복·재탄핵' 불사…인용시 '대선모드' 즉각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