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피해 배상·회복 노력 없어…유족 강력 처벌 희망"김 씨 "죄송"에 방청석 '울분'…오는 4월 오후 2시 선고강서구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A씨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서구오피스텔살인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강서구 오피스텔 살인' 40대 항소심도 징역 20년…유족 오열'강서구 오피스텔 살인' 40대 징역 20년…유족 "우리 딸 불쌍해서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