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 형 재량 범위 벗어나지 않아"…항소 기각지난해 11월 화곡동서 피해자와 말다툼 끝에 살해강서구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김 모 씨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서구오피스텔살인항소심고등법원박혜연 기자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뉴발란스·아크테릭스 확장 오픈"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딱"…노스페이스, 몬테라·포티스 재킷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