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고의 없었다" 항소했지만…"보호조치 취하지 않아""결과 참혹, 유족 용서받지 못해"…쌍방 항소기각ⓒ 뉴스1관련 키워드법원고시원소음살인윤다정 기자 "메이데이! 탈출한다" 비행기 추락 대가는 '철창'…선 넘는 유튜버들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관련 기사'성탄절 이브' 고시원 옆방 이웃 흉기로 찌른 40대…벽간 소음갈등소음 항의에 입맞춘 40대 삼단봉 휘두른 20대…법원 판단은[사건의재구성] “조용히 하세요"란 말에 고시원서 흉기 난동 60대'고시원 옆방 여성' 흉기 살인미수 50대, 2심도 징역 7년"네가 시끄럽다 일렀지" 고시원 이웃 살인미수 50대,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