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진 신임 이사 임명 집행정지와 엇갈린 판단法 "이사 지위·직무수행권 긴급 회복 필요 없어"서울 영등포구 KBS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BS신임이사집행정지기각방통위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정지환 KBS 신임 감사 임명 집행정지, 대법서 확정'2인 체제' 방통위 논란 여전…이대로면 '줄소송' 가능성법원, 신동호 EBS사장 임명 집행정지 인용…방통위 의결 제동(상보)'신동호 EBS사장 임명' 집행정지 가처분…"2인 체제 위법" VS "적법"'KBS 신임 이사' 임명 취소 본안소송, 오는 5월 시작…접수 9개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