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북한 불법행위 책임 묻겠다" 2억 규모 소송 제기공시송달 신청 기각·소장 각하당하자 항고…법원서 인용북한군 피격으로 서해상에서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 모 씨의 유가족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진상 규명을 약속한 문재인 대통령의 편지를 반환 및 청와대 정보공개 승소판결에 관한 입장 표명을 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2022.1.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북한손해배상서해피격공무원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진주형무소 재소자 학살' 76년 만에 국가배상 판결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처리·'체포방해' 윤석열 결심…이번주(22~26일) 주요일정'제주4·3 김일성 지시' 1천만원 배상에 쌍방항소…법정공방 2라운드허위정보 대응 강조한 방미통위 후보…"민주질서 위협"(종합)"제주 4·3 김일성 지시는 사실"…태영호, 1천만원 배상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