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보고서 존중 대상이지만 반대 의견 허위 판단 기준은 아니다"태영호 전 의원 2024.10.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강승남 기자 "진료 보러 버스 타고 나가는 불편 해소"…제주형 건강주치의 정착'손익분기점'의 13.6%…제주-칭다오 물동량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