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상황 체계적 대처 못해 아쉬워…지휘 책임 통감""경력 보낸 곳은 국회와 용산 대통령실 두 곳…잘서 유지 차원"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김봉식서울청장조지호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김민재 기자 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관련 기사[탄핵 심판의 얼굴들]⑩3차례 증인채택 조지호…경찰수장→내란 피고인으로박은정 "헌재 8인 체제로 선고해도 무방…尹 계엄, 분명 金여사 관련"尹 8차 변론기일…홍장원 '메모'·조성현 '의원 끌어내라' 놓고 충돌(종합)尹 "김봉식, 임무 제대로 했다…영어의 몸 아닌 칭찬 받아야尹측, 김봉식 전 서울청장 탄핵심판 증인 신청…국회 봉쇄·체포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