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상황 체계적 대처 못해 아쉬워…지휘 책임 통감""경력 보낸 곳은 국회와 용산 대통령실 두 곳…잘서 유지 차원"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김봉식서울청장조지호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김민재 기자 '외유성 출장' 노태악 자택 압수수색…선관위 관계자 추가 입건(종합2보)선관위, 조사 직원 사망에 "심야 조사"…특검 "사실과 달라"(종합3보)관련 기사[탄핵 심판의 얼굴들]⑩3차례 증인채택 조지호…경찰수장→내란 피고인으로박은정 "헌재 8인 체제로 선고해도 무방…尹 계엄, 분명 金여사 관련"尹 8차 변론기일…홍장원 '메모'·조성현 '의원 끌어내라' 놓고 충돌(종합)尹 "김봉식, 임무 제대로 했다…영어의 몸 아닌 칭찬 받아야尹측, 김봉식 전 서울청장 탄핵심판 증인 신청…국회 봉쇄·체포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