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게임들과 구별되는 개성 없어…저작물로 보호하기 어렵다"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원 청사. 2026.1.1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리니지2M아키에이지 워김민재 기자 "예약 정보 확인해 주세요"…여름철 숙박 앱 사칭한 사기 기승'성과급' 노사 갈등 확산속…게임업계는 '파업 무풍지대'인 이유관련 기사엔씨, 리니지2M 소송 "끝까지 간다"…2심 패소에 상고 예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