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 없이 3240만 원 상당 담배 약 5000보루 제조재판부 "범행 기간·규모 보면 죄질 매우 나빠"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담배사업법담배공장남부지법김종훈 기자 서울 청약, 4인 가구 만점 돼야 당첨…11년 부은 통장도 깼다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주민 교육 15일 시작…정비사업 절차 안내관련 기사서울 한복판 '불법 담배공장 운영'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