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징역 1년 원심, 합리적 범위 벗어나지 않아"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서 공장서 담배 제조 지시·감독ⓒ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담배사업법담배공장김종훈 기자 서울 청약, 4인 가구 만점 돼야 당첨…11년 부은 통장도 깼다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주민 교육 15일 시작…정비사업 절차 안내관련 기사서울 한복판서 불법 담배공장 운영한 중국인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