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3년, 집유 4년…'엘시티 분양대행권' 명목 거액 사기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들어선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엘시티 전경.(엘시티PEV 제공) ⓒ News1 박세진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법엘시티이영복사기홍유진 기자 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공수처장, '감사원 뇌물 사건'에 "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관련 기사'대법관 청탁 32억 사기' 엘시티 회장 아들, 1심서 징역 12년'대법관 청탁 32억 사기' 엘시티 회장 아들, 첫 재판서 혐의 부인추미애 "지귀연, 비밀 지켜줄 스폰서 못 만나…빨리 옷 벗는 게 상책"엘시티 수사 비판한 기자, 한동훈에 1천만원 배상…法 "명예훼손"(종합)'상대 흠집 내기'로 정책 사라진 부산시장 보궐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