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능 공백, 재판관 1인 공백보다 가볍지 않아"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성재탄핵헌재이세현 기자 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헤어지자"가 방아쇠…소유·통제가 폭력으로, 이별이 위험하다관련 기사법무장관, 尹 즉시 항고 포기에 "석방 의도로 한 것 아냐"(종합)헌재, 박성재 탄핵심판도 변론 종결…"내란 동조 파면" vs "각하돼야"권성동, 이재명에 3가지 요구…'대국민 사과·韓탄핵 철회·예산 복원'헌재, 박성재 법무장관·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절차 돌입박성재 법무장관 "탄핵안 국회 통과 동의 못 해, 헌재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