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 4년 5개월 만…1심과 같은 결론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등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재용삼성물산제일모직삼성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축구팬 위험" AI 거짓말에…'입장 금지' 취한 英경찰美, H200칩 25%관세 매겨 中수출 허용…"곧 광범위한 반도체관세"(종합)관련 기사이건희 선대회장 5주기 엄수…이재용 회장, 수원 선영서 '조용한 추모''온전한 복귀' 속 이건희 5주기…'이재용 선언' 나오나 '촉각'이재용·김범수 연이은 무죄에 "檢수사 관행 폐해"…개혁 앞두고 악재228억에 팔린 이건희 자택…84년생 女기업인·11세 자녀 공동 매입젠슨 황과 포옹하고 돌아온 이재용 "일 열심히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