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상속분 지분 매각…3.3㎡당 약 7000만 원 거래강 회장 지분 85%·자녀 15%, 전액 현금 매입 추정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 (삼성전자 제공) 2023.10.19/뉴스1관련 키워드이건희삼성전자이재용이태원태화홀딩스강나연오현주 기자 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20년째 매각 못한 상암지구…서울시, 용도 규제 완화관련 기사韓 감염병 극복 사업 '착착'…이건희 회장 1조 원 의료 기부금 결실이재용·리사수 '승지원 회동'…HBM4·파운드리 'AI 혈맹' 강화(종합)리사수·이재용 '승지원 회동'…'AI 반도체 동맹' 확대 논의류진도, 최태원도 임기 만료 눈앞…차기 경제단체 수장 누구?"재용이형, 동계올림픽 등장" 美부통령부터 TCL회장까지 현장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