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증거 있는데도 무죄 선고 납득 어려워"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정치 분야 대정부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3.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동부지검조명균통일부블랙리스트홍유진 기자 지난해 농식품 수출융자 99% 기존 수출업체에…신규 업체엔 '좁은 문'국회 운영위 '尹·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결의안 의결…野 불참관련 기사文정부 태양광 비리부터 보이스피싱까지…합수단 수사 속도"대통령에게 다 보고했는데"…조현옥, 내정자 탈락에 산업부 차관 질책난마처럼 얽힌 文정부 의혹들…'檢 중립성' 논란 딛고 풀어낼까'명절 밥상머리 민심 잡자'…민주, 설 전날 尹정부 파상공세'文정부 블랙리스트', 백운규 등 5명 기소…의혹 제기 4년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