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윤석열·김용현 공모해 국헌 문란 목적 폭동…'내란'으로 봐"싹 다 잡아들여" 진술, 포고령 1호, 체포조 투입 등 주요 쟁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다중노출) 2025.1.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내란형사재판김용현포고령체포조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검찰 "노상원이 계엄 선포문·포고령 작성했을 가능성"'국힘 탈당' 尹, 두번째 포토라인도 지나쳐…'사과 생각' 묻자 묵묵부답[속보]'민간인' 尹 입정…파면 열흘 만에 '내란 혐의' 형사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