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윤석열·김용현 공모해 국헌 문란 목적 폭동…'내란'으로 봐"싹 다 잡아들여" 진술, 포고령 1호, 체포조 투입 등 주요 쟁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다중노출) 2025.1.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내란형사재판김용현포고령체포조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검찰 "노상원이 계엄 선포문·포고령 작성했을 가능성"'국힘 탈당' 尹, 두번째 포토라인도 지나쳐…'사과 생각' 묻자 묵묵부답[속보]'민간인' 尹 입정…파면 열흘 만에 '내란 혐의' 형사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