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 손 전 회장에 배임·업무방해 혐의 적용'친인척 부당대출' 의혹을 받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불법대출남부지검김종훈 기자 '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검찰, '유가담합 의혹' 정유사 사흘째 압수수색…광범위 물증 확보관련 기사검찰, '우리은행 부당대출 연루 의혹' 조병규 전 행장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