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17일 尹 대통령 구속영장 서부지법에 청구향후 수사, 탄핵 심판 등 법 절차마다 '최초' 꼬리표경기도 과천시 공수처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모습./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출국금지체포수감구속영장 청구공수처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탄핵 가결]'내란 수괴' 적시된 尹…소환·체포·구속 "모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