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오늘 서부지법에 영장 청구 예상…관할권 논란 계속될 듯공언했던 영장실질심사 출석 여부도 관심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조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17일 예상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영장을 접수할 것으로 유력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모습.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구속영장공수처중앙지법서부지법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서부지법 월담' 21명 체포됐다 석방…이중 4명 강남서 소관나경원 "서부지법 난입 근본 원인도 살피길…고무줄 법 잣대, 졸속수사"尹, 체포 전 "총 쏠 수 없나"에…경호차장 "알겠습니다"대법원 '서부지법 습격' 가담자 전원에 손해배상 청구 방침경호처 강경파 3인 휴대전화 없이 경찰 출석…"구속영장 또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