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진지하게 반박해야 하나 집중했으나 그런 부분 없어""부정선거 논리, 피청구인 방어 전혀 안돼…정말 위험한 변론"김이수 국회 탄핵소추 대리인단 공동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회 변론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탄핵국회김정은 기자 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휴온스그룹, 공채 신입사원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관련 기사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검찰 "노상원이 계엄 선포문·포고령 작성했을 가능성"'국힘 탈당' 尹, 두번째 포토라인도 지나쳐…'사과 생각' 묻자 묵묵부답심우정 탄핵안 발의에…檢내부 "특수본, 계엄때 총장 행적 밝혀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