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측 "정치 활동 금지, 정당하게 작성된 포고령"윤 측 "문구의 잘못을 부주의로 간과했다" 지적'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단 이하상(왼쪽), 유승수 변호사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을 마친 뒤 김 전 장관의 입장문을 읽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윤석열김용현내란계엄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우리투자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282억…전년比 27.3% 증가'동전주 퇴출' 5곳 상폐 수순…가처분 신청에 정리매매 보류(종합)관련 기사윤석열 "민주당사 병력투입에 '미쳤냐' 말해…중지시켰다"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특검, 윤석열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항소심 11월 종결 예정…연내 선고 가능성'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27일 대법 선고…1·2심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