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장예찬 상대로 제기한 손배소서 일부 승소 판결"단정적 표현 적시…아무 근거 없이 명예훼손 해선 안돼"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18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장예찬손해배상김남국장예찬위자료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美 AI 서밋서 HBF·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 공개"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업무 수행 대가로 적정 보수 수령"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