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씨 "검사 마약 수사 직접 못해" 주장했지만 결국 유죄재판부 "염 씨로부터 시작된 마약 확산 죄책 가볍지 않아"이희동 서울남부지방검찰청 1차장검사가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서 대학생 연합동아리를 이용한 대학가 마약 유통조직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마약동아리깐부남부지법홍유진 기자 국힘, 추석 뒤 '장외투쟁' 카드 만지작…명분·출구전략 놓고 고심고속도로 낙하물 손해배상 접수 증가세…5년여간 배상은 고작 4건관련 기사검찰, '명문대 마약 동아리 깐부 회장' 징역 3년 1심에 항소'대학가 집단 마약' 깐부 회원·전문의,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대학생 마약 동아리 '깐부' 회장 징역 7년 구형…"마약 퍼뜨려"'마약 연합 동아리' 연루 안과 전문의, 12살 어린 여성과 투약마약동아리 '깐부' 회장, 여친에게 마약 주고 불법촬영물 협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