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세탁업자 무고 혐의 '무죄'에도 "사실 오인, 법리 오해"여자친구 폭행·불법 촬영 혐의도…檢, 1심서 징역 7년 구형이희동 서울남부지방검찰청 1차장검사가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검에서 대학생 연합동아리를 이용한 대학가 마약 유통조직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검마약동아리깐부박혜연 기자 가을 등산 시즌 맞아 아웃도어 관심 '쑥'…하이킹 신상품 볼까"패션 CEO의 소통법"…세정 박이라, 유튜브 '실버버튼' 받았다관련 기사명문대 마약동아리 '깐부' 회원 공소기각 확정…"검사 수사 위법"(종합)명문대 마약동아리 '깐부' 회원 공소기각 확정…"검사 수사권한 없어"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형 집행유예'명문대 마약 동아리' 회장 징역 3년…임원은 징역형 집행유예대학생 마약 동아리 '깐부' 회장 징역 7년 구형…"마약 퍼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