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경호 빌미로 무산돼…법치주의 훼손 가슴 아파"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헌재대통령 탄핵尹비상계엄선포비상계엄계엄령내란죄직권남용윤석열김기성 기자 안규백 "한일군수지원협정 신중해야…美 의회, 전작권 전환 준비 흡족"국방장관, 싱가포르서 美 상하원 대표단 면담…전작권·핵잠 지지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