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 첫 재판서 '눈물'…"사전 계획·준비 없었다"유족 "두 번 살해한 악마" 울분…법원 "탄원서 검토할 것" 위로강서구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A씨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4.11.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서구오피스텔살인정윤미 기자 합수본, '신천지 2인자' 전 총무 7시간 만에 조사 종료검찰, '민주당 돈봉투' 송영길 전직 보좌관 2심 판결 불복 상고관련 기사'강서구 오피스텔 살인' 40대 항소심도 징역 20년…유족 오열'강서구 오피스텔 살인' 40대 징역 20년…유족 "우리 딸 불쌍해서 어떡해"'서울 강서구 오피스텔 살인' 40대 남성, 징역 3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