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재판부에 "언론이 적대적" "대통령, 고립된 약자" 읍소"탄핵심판은 이념투쟁의 장" 주장에…국회 측 "재판관 모독"윤석열 대통령측 변호인단인 배보윤(왼쪽부터), 배진한, 최거훈, 도태우, 서성건, 김계리 변호사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출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5.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 2회 변론준비기일인 3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의 법률대리인인 배보윤(왼쪽), 배진한 변호사(오른쪽)가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정형식, 이미선 헌법재판관이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윤석열탄핵심판尹비상계엄선포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김정은 기자 "환절기 심해지는 여드름"…손으로 짜지 말고 바르는 치료로 [약전약후]휴온스엔, '메노락토' 광고 공개…김정난·박미선 모델 기용관련 기사윤석열 탄핵 1년…강원서도 내란 청산 의지 목소리與 "'尹 탄핵 1년' 내란 진행형…주범·공범·동조세력 단죄할 것"범여권 "尹탄핵 1년, 민주주의 역사에 기록될 빛의 혁명…장동혁 반성해야"與 "尹탄핵 1년, '빛의 혁명' 완수…내란 잔재 끝까지 청산"[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