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진 사명과 임무 너무 무겁다…국민께 믿음 드려야""업무 최종 책임은 총장이 진다…소신껏 업무 수행하길"심우정 검찰총장이 지난달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검찰검찰총장김정은 기자 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휴온스그룹, 공채 신입사원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이종섭 도피죄 어불성설"…尹·박성재·심우정 모두 혐의 부인한정애, 심우정 딸 논란에 '특혜채용 방지법'…"구인자에 국가기관 포함"[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