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부장 아버지로부터 정답 받아 시험 치른 혐의1·2심 업무방해 혐의 유죄 인정…대법 상고기각서울 서초구 대법원. 2023.10.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문제유출숙명여고쌍둥이윤다정 기자 이란 "호르무즈 관련 합의, 연안국과 해야…美 관여 사안 아냐"佛 '가자 구호 활동가 조롱' 이스라엘 극우 장관 입국 금지 조치